평생교육

문화행복

미래·경제

복지·환경

국제

시민·사회

생활건강

영상뉴스

사진뉴스

특별취재

SNN칼럼

오피니언

오늘의 건강

여행 & 맛

포토에세이

생활 한자

지구촌산책

한국의 기차역

인물과 역사

디카교실

자연과 야생화

시사 상식

실버넷 만평

복지관소식

전국의 아름다운 길

은퇴 후 자산관리

외국어

기타

확대 l 축소

파크골프는 누구나 즐길 수 있다

- 남녀노소, 장애인, 비장애인 함께 한 운동 -

3일 오전 5시 30분 군포시 파크골프장(경기도 군포시 초막골길 216)에는 파크 골프 동호회 회원들이 운동하고 있었다. “코로나19 때문에 오 갈대 없는 실버들은 이곳이 유일한 소통 장소가 되고 있습니다. 아파트 단지 옆에 있어 가벼운 산책과 근력운동, 약속 장소로도 정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 운동은 가장 기본적인 걷기와 온몸 운동, 정신운동까지  곁들인 운동입니다”라고 전현수(67) 회원이 말했다.

회원들이 파크 골프 운동으로 건강과 친목을 다지고 있다.

“파크골프장은 숲 속에 있어서 맑은 공기와 자연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평소에 마음에 쌓인 불만과 스트레스도 이 운동을 통해 쉽게 날려버릴 수 있습니다. 해마다 회원이 증가한 이유가 노년의 건강관리에 적합한 운동이기 때문입니다”라고 안영목(69) 회장이 말했다.

“안 회장은 실버들의 건강을 위해 군포시 파크골프장 활성화에 앞장선 공로자입니다”라고 회원들은 이구동성으로 치켜세운다. “파크 골프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운동입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어느 운동보다 세대 간 소통이 좋아집니다. 회원 수보다 9홀은 부족합니다”라고 관계 임원이 강조했다.


임병량 기자 lby7776@silvernetnews.com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