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

문화행복

미래·경제

복지·환경

시민·사회

국제

생활건강

영상뉴스

사진뉴스

특별취재

SNN칼럼

오피니언

오늘의 건강

여행 & 맛

포토에세이

생활 한자

지구촌산책

한국의 기차역

인물과 역사

디카교실

자연과 야생화

시사 상식

실버넷 만평

복지관소식

전국의 아름다운 길

은퇴 후 자산관리

외국어

기타

확대 l 축소

주한미군의 감축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

-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주한미군 감축을 원하고 있다 -

2019년 6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경기도 오산 미군 공군기지에 다녀간 이후에 주한미군을 감축하는 옵션이 계속 나오고 있다. 다행히도 미국 상·하원이 현재 2만 8500명 규모인 주한미군을 감축하는 것을 제한하는 법안들을 추진하고 있어 주한미군 감축이 현실화하지 않을 것이라고 낙관하여 왔다.

그러나, 7월 18일 현재 미국의 코로나19 사태 악화가 계속되고, 미국 대통령 선거일을 불과 4개월을 남겨놓은 시점에서 갑자기 주한 미군의 감축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이런 사실을 보도한 일본 아사히신문을 소개한다.

한국 평택 미군 기지에 군인들이 훈련하러 가기 위해 모여 있다. ‘아사히신문 인용’

지난 18일 아사히신문은 ‘주한 미군 감축 트럼프 정권이 검토 미국 신문 보도’라는 제목으로 아래의 내용을 보도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17일 미국 트럼프 정권이 주한 미군 감축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방부가 주한 미군의 본연의 자세에 대한 대안의 하나로서 백악관에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문에 따르면 국방부가 해외에 배포하는 미군 전체의 재편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주한 미군이 재검토도 대상이 되었다고 한다. 한국에는 미군 2만 8500명이 주둔하고 있다.

트럼프 정권은 주한 미군 주둔 경비를 둘러싸고 한국 측 부담의 대폭 증가를 요구했으나  협상의 결과는 난항. 부담액을 정하는 협정도 지난해 말에 만료된 상태로 되어 있다.

트럼프는 4월 한국 측으로부터의 증액 제안을 스스로 거부했다고 밝히면서 "한국이 지금까지 부담해 온 금액은 매우 적다"고 새로운 부담 증가를 요구했다.


김진락 기자 kmjn2594@silvernetnews.com

在韓米軍の削減、トランプ政権が検討 米紙報道
    ワシントン=大島隆  2020年7月18日 8時42分  
   
米ウォールストリート・ジャーナルは17日、米トランプ政権が在韓米軍の削減を検討していると報じた。国防総省が在韓米軍のあり方に関する選択肢の一つとして、ホワイトハウスに提示したという。
 
同紙によると、国防総省が海外に展開する米軍全体の再編を検討する中で、在韓米軍の見直しも対象になったという。韓国には米軍約2万8500人が駐留している。
 
トランプ政権は在韓米軍の駐留経費をめぐって、韓国側の負担の大幅増を求め交渉が難航。負担額を定める協定が昨年末で失効したままとなっている。トランプ氏は4月、韓国側からの増額提案を自ら拒否したことを明らかにし、「韓国がこれまで負担してきた額は非常に少ない」とさらなる負担増を要求していた。

[Source From] 朝日新聞
https://www.asahi.com/articles/ASN7L2QN5N7LUHBI004.html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