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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녹사평역에 용산공원 플랫폼 개설

- 서울시 도시 전체가 미술관이 된다 -

서울시 도시계획국은 20일 서울 지하철 6호선 녹사평역 내 공간을 확대 활용하여 용산공원의 미래를 시민들과 함께 그려나가기 위한 시민 소통 공간이자 시민참여 장소로 ‘용산공원 플랫폼’을 조성하여 개방했다.

녹사평역 4층에 조성된 휴식공간, 왼쪽 벽면에는 미군 정찰기가 용산기지를 촬영한 사진이다.

녹사평역은 앞으로 조성될 용산공원과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이자 시민들과 용산공원의 미래를 꿈꾸는 공간이 될 곳이라고 밝혔다. 역사 내 4층 자유 소통 공간에는 해방 직후 1945년 9월 4일 미군 정찰기가 용산기지 일대를 촬영한 사진도 걸려 있다.

지하 1층 용산공원 '시민 소통 공간 정원'은 주민들의 활동을 소개하고 있다.

지하 1층에는 2019년 3월 ‘서울은 미술관’ 프로젝트로 시설된 시민들의 일상 공간인 녹사평역을 공공 미술역으로 재조성하여 ‘지하예술정원역’으로 꾸몄다.

서울시는 코로나19 감염병 상황 진정 여부에 따라 용산기지  캠프 김 부지에 위치한 ‘용산공원 갤러리’와 연계한 다양한 참여프로그램과 용산공원 조성에 대한 의견 수렴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종훈 기자 3210egh@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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