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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 신도시는 힐링 공원이 있다

- 위례 휴먼링은 걸을수록 행복해 -

지난 29일 오후 6시가 되면 동네 사람들이 위례 휴먼링을 걷는다. 이 길은 산책, 건강달리기, 자전거를 즐길 수 있는 보행자 공간 및 순환형 녹지체계로 이루어진 우리 동네 자랑의 길이다. 길이는 약 4.4km로 위례 신도시를 중심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과 함께 호흡하는 힐링 공원이다.

나들이객이 위례 휴먼링 안내도를 살펴보고 있다.
래미안아파트에 거주한다는 40대 초반 김기영 씨는 “도시에서 이런 맑은 물소리를 들으며 상쾌한 공기를 마음껏 마실 수 있는 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위레 휴먼링을 걷기 위해 퇴근이 빨라졌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도 많아졌습니다”라고 말했다.

김 씨의 아내는 “우리 아이들이 아빠와 함께 저녁을 함께하니 무척 좋아라고 합니다. 비가 오는 날에도 함께 위례 공원까지 자전거를 타고 오면 하루가 즐겁습니다”라고 웃으면서 말했다.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코스가 시원스럽게 보인다.
오후 8시가 되면 공원에는 가족 단위와 연인들로 북적인다. 자원봉사자들이 주위를 순회하면서 안전을 책임지고 있어 안심하고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손경형 기자 foxygirl58@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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