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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안동 어르신 문화프로그램 행사 개최

- 안어대동 사랑방이 찾아간 온혜리 -

1일 오전 10시 30분 경북 안동시 도산면 온혜리 침천정(枕泉亭)에서 안동을 주제로 이야기하는 동화구연 안어대동 사랑방 회원(회장 권영숙, 72)과 온혜리 마을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 안동문화원이 주관하는 안어대동 사랑방 2020 안동 어르신 문화프로그램이 회원(전문 MC) 장혜숙의 사회로 열렸다.

안어대동 사랑방이 주관하는 어르신 문화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온혜리 마을 어르신들에게 안동을 주제로 한 이야기 동화구연과 연극을 통한 지역문화 이해, 동화구연과 연극을 통한 어르신 문화생활에 활력 제공, 어르신 커뮤니티를 통한 사회적 소속감과 안정감 증대, 공연을 통한 소외계층과 전 세대 공연을 통한 세대격차를 감소하는데 기여하고자 진행했다.

이필상(앞줄 왼쪽 세째) 교수와 안어대동 사랑방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침천정(枕泉亭)은 용계고택(龍溪古宅)의 별당으로 운산(雲山) 이휘재(李彙載 1795~1875) 선생이 1834년 안동 온혜리에 세운 정자다. 또한, 침천정을 관리하고 있는 이필상(72·경영학 박사) 신안산대학교 교양과 교수는 "환영사를 하고, 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기대하는 바, 지역사회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배재원 기자 jwbaeok@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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