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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ies Concert' 재오픈

- DJ 1호 최동욱 씨의 해설과 함께 -

실버들의 큰 추억인 ‘세시의 다이얼’의 주인공, 국내 DJ 1호인 최동욱 씨의 ‘Oldies Concert'가 영등포전화국 사거리 인근 KnK디지털타워 1층 WBC-TV 공개홀에서 지난 3일 열렸다. 'Oldies Concert'는 지난 2월까지는 매주 월요일 학동 삼익 아트홀 3층 엠팟홀에서 열렸다. 지난 6월까지는 매주 목요일 인사동 시가연에서 공연했다. 이후 코로나19로 중단되었으나 WBC의 후원으로 재오픈한 것이다.

주혜란 의사 가수가 노래를 부르고 있다.

이날 Concert의 시작은 시그날 음악이 흐른 뒤 실버 채 모 씨의 ‘Refraction of my Life' 신청을 시작으로 실버들의 즉석 희망곡 신청과 최동욱 씨의 해설과 함께 감상했다. 축하 출연한 여자 의사 가수 1호인 주혜란 씨의 ‘My Way' 곡과  ‘For the good Time', ’Delilah'앙코르 곡이 이어졌다. 그리고 WBC-TV 회장인 최규옥 씨의 축하 인사가 있었다.

35명 좌석에 공연 초에는 11명이었으나 곧이어 20명이 참석했다. 실버 김 모 씨는 "공연에 참석한 관객들은 다른 관객이 신청한 곡도 거의 따라 부를 정도로 ‘올드 팝’에 대한 실력이 대단하다"고 했다.

WBC-TV 최규옥 회장이 축하인사를 하고 있다.

최 씨는 "WBC-TV 공개홀에서의 ‘Oldies Concert' 공연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주중 매일)까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입니다. 8월 한 달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니 실버들의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라고 했다.


김관호 기자 kanokim@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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