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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쏟아지던 장맛비 주춤, 한강 수위도 낮아져

- 7일 오전 홍수주의보 해제 -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내려다본 한강대교와 한강철교. 오른쪽 반포방향 강변로는 차량 통행이 제한됐다.

계속되는 장마로 수도권과 경기 북부 지방 등에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서울은 6일 밤사이 비가 주춤한 상태지만, 한강 수위가 계속 높아져 내려졌던 홍수주의보는 7일 오전 9시에 해제됐다.

6일부터 통행이 제한된 주요 간선도로는 물이 빠져 통행 제한이 풀렸다. 7일 오전 11시 현재 한강대교에서 반포 방향 강변 북로는 통행이 제한되고 있다. 이에 따라 여의도 공원을 비롯한 강변로는 출입이 제한되고 있다.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내려다본 한강 철교와 한강대교, 원효대교 등은 누런 흙탕물에 잠겨 있다. 5호선 여의나루역에서 나온 몇몇 주민은 “불어난 한강 물을 보러왔는데 모두 못 들어가게 해놨어”라고 했다.


이종훈 기자 3210egh@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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