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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에 휩쓸린 자전거

- 인간의 상상을 넘는 자연재해 -

한 젊은이가 자신의 자전거를 확인하며 무어라 투덜댔다.

토요일(8일) 오전, 반가운 햇살이 거실을 기웃거렸다. 햇살이 반가운 사람들이 서울 둘레길 산책에 나섰다. 하지만 비가 내리기 시작하자 햇살이 자취를 감췄다. 가랑비에도 탄천을 끼고도는 서울 둘레길에는 산책하는 사람이 길게 줄을 이었다.

둘레길 곳곳에는 홍수로 범람한 흔적이 여기저기 눈에 띄었다. 자전거 거치대에 세워둔 자전거에 휩쓸린 쓰레기가 오가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 옆에서 한 젊은이가 자신의 자전거를 확인하며 무어라 투덜댔다.


송선자 기자 skj40@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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