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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됐던 한강 대교 공원 청소 시작

- 장마로 밀려온 스치로폼 등 각종 쓰레기 -

10일 오전부터 장마가 소강상태로 접어들자 한강 관리소 직원들이 공원의 각종 쓰레기를 치우고 있다.

지난 10일 오전 한강 대교 밑의 침수됐던 강변 공원에 물이 빠지기 시작했다. 장마와 폭우로 한강변 나무와 잔디에 널브러진 스티로폼 조각을 비롯한 각종 쓰레기 청소가 시작되면서 제 모습을 찾아가고 있다. 한강 관리소 직원들은 공원의 각종 운동기구와 쓰레기를 청소하고 정비하느라 바쁘게 움직였다.

기상청은 10일 태풍 ‘장미’가 오후 5시 현재 울산 서북쪽 약 10km 부근에서 온대성 저기압으로 변질하였다고 발표했다. 또한, 서울과 경기도를 중심으로 강한 바람과 많은 비가 예상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한강 대교 중간 노들 직녀 카페에서 한강 흙탕물을 바라보던 한 실버는 “지금 물이 또 들어오기 시작했다”며 “우려스럽다”고 했다.


이종훈 기자 3210egh@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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