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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을 피한 덕적도 현장 교육

- 연수문화원 수강생 체험활동 -

지난 18일 연수문화원(원장 조복순)에서는 비대면으로 하던 수업을 직접 탐방하기 위해 수강생 20명과 교수 그리고 담당자와 함께 오전 7시 20분에 문화원에 집결 덕적도로 출발했다.

이세기(인하대 문학 교수) 씨는 “덕적도는 인천의 서남쪽 해상 약 75km 거리에 있고, 주위에 46개의 섬이 덕적군도를 이루고 있다” 고 말했다.

수강생들은 강사의 설명을 들으면서도 작품 촬영에 몰두하고 있다.

전날 일기예보로 비가 내린다는 말을 들었지만, 하늘은 맑고 바람도 없어 뱃멀미하는 이가 없어 좋았다. 오후 6시 문화원에 도착할 때까지 프로그램을 꼼꼼히 점검한 진행 담당자(강소영 대리)는 일행을 안전하게 인도했다.

몇 차례의 강의에 걸친 덕적도 이곳저곳을 살피고 점심은 예약된 곳에서 먹고, 서포리 해수욕장과 북리 일대를 둘러보며 강사의 못다 한 해설을 들으며 거리를 걸었다.

수강생들은 해수욕장 주변을 살피면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수강생들은 사진작가들이 많아서 모두가 크고 작은 카메라를 들고 작품 촬영에 몰입했다. 강사는 마이크로 설명을 하고 수강생들은 들으며 셔터를 누르고 있었다. 모두가 배에 올라 사진 작품 얘기와 글을 즐겨 쓰는 글 작가들은 서로의 관심사에 대해 논의를 했다.

예정대로 배가 연안여객터미널에 도착했다. 일행은 전세버스에 올라 환한 미소를 머금고 문화원에 도착했다. 기다리던 원장과 국장이 일행을 미소로 반겨주었다.


정길순 기자 wrt032@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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