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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을 무대로 일반인 문화 활동 참여

- 마포중앙도서관 문화예술 1관 1단 전시회 -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공공도서관과 박물관·미술관의 공간을 활용하여 지역주민이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하는 사업이 5년째 지속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14일(토)부터 이달 22일(일)까지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 주최로 서울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17일 서울, 대구, 인천, 대전의 8개 도서관과 1개의 박물관이 제작한 작품을 서울 마포중앙도서관 1층 갤러리에서 전시했다. 

작가 김민아 씨(왼쪽)가 작품을 들고 설명하고 있다.

전시에 참여한 도서관과 작품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서울 강남구립 세곡도서관 (내 생애 그림책), 서울 강남구립 즐거운도서관 (엄마의 온도 “엄마가 만드는 감성 그림책”), 서울 마포중앙도서관 (그림책 굿앤굿즈 3기), 서울 은평구립 구산동도서관마을 (꼼지락 팝업북), 서울 어울림도서관 (캘리그라피 감성 ), 대구 비산도서관 (천아트 꽃그림), 인천 해든뮤지움 (해든 바로크 미술팀), 인천 영종도서관 (그림책으로 꿈꾸다), 대전 둔산도서관 (묵향회).

서울 강남구립 즐거운도서관에서 작품을 출품한 김민아 씨는 작품의 주제와 제작과정에 대하여 “엄마의 온도 '엄마가 만드는 감성 그림책’을 한지운 선생님의 멘토링을 받아 김애경, 신희수, 이윤희, 이재옥, 이지숙, 이효정, 이희경, 정순자, 주현주, 최미향 님과 같이 만들었어요.

엄마들이 선택한 미술 재료와 기발한 상상력을 발휘하여 만든 이야기 그림책은 저의 아들도 무척 재미있다며 좋아했어요. 앞으로 이 분야를 공부하면서 동화 그림책을 만들어 보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한 어린이가 엄마가 만든 작품을 바라보고 있다.

김민아 씨와 함께 온 강병주 어린이는 “우리 엄마가 만든 이야기 그림책을 보니 참 재미있고 신기해요. 엄마가 계속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책을 만들어주면 좋겠어요”라고 했다.


강옥기 기자 kangokki@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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