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김임선 / 등록일시 : 2020-06-21 18:59:29 / 조회수 : 17
제목 '코로나 역설 뒤엎기' 책 발간-오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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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코로나 역설 뒤엎기' 책 발간


순리치유법 창안자인 옥미조씨는  '코로나 역설 뒤엎기' 라는  책을 지난5.30일  순리치유학 연구소에서 펴냈다.이 책은 코로나는 인류의 대재앙이지만 역설적으로 생각하면 인류에게 커다란 행복을 안겨주는 축복이라고 생각한다는 내용이다.

그 이유는 이 큰 재난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이겨내게 될 떄 인류는 큰 축복도 받게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리고 밝히고 있다. 다시 말하자면 지금보다  다가오는 미래가 더 좋아지는 일에 열심을 다하려고 공의와 정직이 바로 세워지기 때문에 코로나 같은 대 재앙이 오히려 대 축복으로 승리의 깃발이 될 것이라고 서문에 밝히고 있다.

우리 나라에서 최초로 코로나19의 확진 환자가 발생된 것은 지난 1월 20일인데 확진자가 퍼져나갈때 미국이나 일본은 잠잠했지만 초기 진화를 하지 못해 일본은 국가예산 1200조 미국은 2700조를 쏟아 붓고도 잡지 못하고 있다.

순리 치료법은 방역의 잘못이 무엇이며 근본을 따져 소독하면 치료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속에 실린 동시 한편을 소개 하면 다음과 같다.


동시 코로나

            옥미조
 

코로나로 인하여
동생과 오빠는
거리두기를 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모처럼 온 이모와 엄마는
마스크 쓰고
멀찌감치 떨어져
이야기를 하고 있다.

코로나로 인하여
박물관도
휴관하고 있다.


문화예술관 운영위원 오하영 ohy55@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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